벌써 9월이 지났다니..!새로운 가좍도 생긴 9월 일상 시작합니댜0901밥도둑 정식으로 시작하는 저녁 ㅎㅎ엄마가 간장꼬끼 또 해주면 좋게따~0902콩민 기다리면서 퇴근하자마자맥주 한 잔 싸악..그리고 도쿄가기전 냉장고 정리할 겸저녁은 카르보나라!!역시 내가 한게 맛나다 캬캬디니가 제주 스투시에서 사다준 티도 챱챱 챙기고청주 공항으로 출발~0903-0906 도쿄0907여행갔다오자마자 출근은 힘들지만..아빠랑 롯백갈 일 있어서 일보고 라운지에서 초코라떼 한 잔!오랜만에 보니까 더 이뿐 우리집!우리집이 호텔인데 어딜가냐요ㅠ저녁은 노우사쿠잔에 레몬사와 + 미소스프 + 낫또 +오징어..? 점점 안주가 늘어나네0908화욜은 수영에 안가니아침을 해주겠어요홋카이도 버터랑 면세점에서 산 이삭소스냠냠긋~~퇴근 하고는..맛있게 먹고 왔으니 운도응ㄹ 해야하지 않겠니..이날도 근력 30분 유산소 30분 완..여름아 가지마~ㅠ저녁은 맥주 한잔 + 포도0909아침수영 끝나고 먹는 블글라의 맛을 아시나요..요 날은 시어머니 생신!퇴근하고 수완지구로 가서 케이크랑 꽃 픽업해서 어무니집으로~아침에 발뮤다도 쵹하고 챙겨놔서뽀지게 먹어따ㅜ선물은 현금을 준비 해드렸는데 역시 머니머니가 좋은거같다어무니가 좋아하셔서 다행이야~~0910아빠랑 이날도 롯백갔네 왜갔지??저녁은 어머님이 소고기 보내주셔서도쿄에서 보성출장샵 사온 이마한 소스 넣고 야키니쿠 해먹었는데햐 이거 진짜 대조맛쿠키..또 먹고 시프네..그리고 게시도 못하고 깨진 내 도요사사키잔..엄마한테 속상하다고 하니까 하나 더 사준다고 바로 시켜줬다 ㅎㅎ0911불금 보내러 울집가는 내 동싱들갑자기 별 만들고 싶다니까 열심히 도와주는 꼬맹쥐들 ㅋㅋ집에 오니 열심히 새우까고 있는 남편..오늘의 메뉴는 생새우회 , 무침, 전복회, 마라샹구리~그리고 소콩이 만든 계초까지너네 사이 좋네..정훈이까지와서 다섯명이서 신나게 놀고 다이..0912헐 이사람아직 취해있나봐 허공에 취권오후까지 넘 힘들었지만옥강사랑 건 엑시던트 옥강사 여친까지 만나기루~오늘은 야곱에 꼬끼찜..울 남편 이제 꼬끼찜도 잘하네..개야들촉촉쿠키건이가 아짐마들 때문에 열받아서 사온 경탁주까지 한잔하면..술이 넘 잘들어가 이날도 4시까지 소주 달려 ㅋ09132시쯤 일어나서 해장..완벽한 일요일을 보내고..0914월요일이니까 수영에 가야겠지.움하하 9월부터 죠스반이다 죠스반은 가장 고인물에 텃세 즥여패고싶은 할망구들이 있는 반인데우리반 할마니들은 넘 늦게가서 기냥 죠스반으로 월반 했다저녁은 내가 만든 카레~나는 무조건 소스 많이 밥 쪼끔 야채는 작게 자른 카레가 조트라0915-09173일간 아빠랑 서울 출장 ㅜ새벽5시에 일어나서 집에오면 9시..치이카와 마스크도 챡 쓰고그래도 보성출장샵 용산역에서 3분거리라 가깝고 뷰는 좋더라 ㅎㅎ..아빠랑 기차 기다리며 파이브가이즈도 노나머그고치이카와 팝업도 구경한 첫쨋날~둘쨋날엔 점심먹고 둘이서 벤치에서 야장카페도 즐기고~셋쨋날엔 식물원김밥의 명란김밥!!요것도 맛나따울 아빠 차지 먼지도 모르면서 내가 먹자니까 머거주고마지막으로 어묵도 하나씩 포장해서 기차타면 3일간 출장 끝!!2박3일동안 힘들었지만 아빠랑 둘이라서 좋았던!~그리고 맨날 새벽 + 저녁마다 송정역으로 픽드랍해준 남편도 체고~출장이 끝났으니 먹어야지 않겠니요번달에만 두번쨰 야곱..0918내 체력 대단한 듯 ㅎ출장다녀왔지만 늦잠안자고 6시 새수가자나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풍암순환로 123-1물론 수영만 가는건 아님빵집도 들림과일모찌 사러갔는데 11시에 나온다고해서빵만 사온 사람이 되..퇴근하고 저녁은 오랜만에 아우쥐들이랑~역시나 약속에 늦는 기가은 -.-아우들이 생일이였어서 도쿄에서 자근 선물을 사왔는데 좋아해줘서 좋아따그리고 사연있는 여성 3명.. + 만취0919해장은 영발원에서~건짬뽕 개개개마싯다면도 얇고 소스도 챡붙네일샵 가나디그리고 네일 바꾸러 네일샵 꼬꼬~늦을뻔 했지만 아슬아슬하게 세잎 ㅎ저녁엔 엄마 아빠가 같이 저녁 먹자고해서집에다가 차 놔두고 만귀정으로 지하철 타구 가는즁~내가 좋아한다고 꼬끼에 회에 멍구리에 소고기까지엄마아빠밖에 없잖아~와인 3병 챙겨가길 보성출장샵 잘했다 ㅎㅎ안주랑 술이 계속 나와..첨엔 전날 숙취때문에 힘들었지만먹다보니까 술이 깨서 1시까지 신나게 놀다가 택시타고 집오ㅓㅏ따 ㅎㅎ0920해푸는 마라탕~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무진대로 279맛이 좀 변한거 같아 흠..그리고 오랜만에 아이스초코!!어무니 만나서 커피도 사드리고 우리는 롯데아울렛 구경~집에 와선 저녁은 안먹고 싶었는데우리집 치사남(치킨사랑남자)이 푸라닭 고추마요 먹고싶대서..(근데 진짜 별로였다.. )0922퇴근하고 오랜만에 집겹살집 앞 정육점에서 2만원 사다먹으면 배터진다ㅠ후식은 콩민이 사온 페이장 과일모찌~복슝아가 쥰맛쿠키빤자이크다 먹고 바닥도 열심히 닦는 빤스보이0923이 날은...울집에 강쥐 온 날..!여러군데 다니면서 고민 또 고민 해보고 드디러 데려왔다..!진짜 작고 귀엽고 꼬순내 미치겠다아줌마 집 운동장이지~?이제 엄마라고 부르렴~ 일단 저녁은 포장한 엄돼하 오랜만에 먹으니까 속쓰려 쥬그는 쥴..울 애기 이름은 브리~내가 브리치즈 좋아해서 브리로 지었다 ㅋㅋ얼굴도 넘 귀엽고 배 까고 자는것도 귀엽고무엇보다 핑크젤리..! (이건 진짜 귀한거임)우째 이리 귀여운게 우리집에 왔을꼬 ㅠ0924아침에도 넘 귀엽다꼬순내 킁가킁가..연휴 시작 브런치는도쿄에서 사온 팡케키 가루와 버터로 만든 부랄치~치이카와와 따끈코나디와 함께하는 아침은 완벽하잖니남편은 출근하고 보성출장샵 나는 2시쯤 속눈썹펌하러 고고~요번엔 지지가 하자는 곳에서 했는데 아주 맘에 든다!!글고 전부치자는 엄마의 호출에 망귀정 고고ㅜㅜ이게 명절이자나~뿌듯열심히 부치고 엄빠는 시골가고 콩민이 퇴근하고 델러와서윤지소콩은 콩니스로~울 애기 넘 기엽따ㅜ그러다 들어가겠어동물 안좋아하는 지지도 빠진 브리오늘의 축푸는또 야곱..이제 그만 먹고싶다담날 일찍 출발해야해서 간술하고 드르렁 푸대슨~0925아침부터 부랴부랴윤지소콩 보성시골 도착!할머니가 최스방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그러면서콩민이 와서 넘 좋아하셨다 ㅋㅋㅋ할며리가 준 용돈 ㅠㅠ아침먹고 산책하고 쉬다가 광주로 고고점심은 외함미댁에서!!사진이 없네 ㅠ저녁엔 엄마가 엄마집 리모델링도 했구 외숙모랑 할무니 할부지 모시고 집에서 저녁먹자해서엄마집으로 갔다 ㅎㅎ어머님이 보내준 명절 선물~ 진짜 ㄹㅈㄷ 소고기 ㅠ할무니랑 가좍들이 다 좋아하셔서 넘 좋았다!!집에와선 엉덩이에 똥 뭍은 코나디 씻기기0926티비 틀어 놓으니까 벽에 쵹 붙어서 서있는 짝코 ㅠㅠㅠ너 너무 귀여운거 아니니ㅜㅜ울 가족 첫 외출~왜냐면 울 짜코 다리랑 엉덩이에 쉬가 너무 많이 뭍어서응꼬 털 밀러가는 날~차에서도 잘 있고요~건이가 오후에 놀러온다해서호다닥 집 와서 마라엽떡 시쿄따 키키둘이서 절대 다 못 먹으니까 (주먹밥 겨란찜 먹어야헤.)반정도는 미리 덜어서 냉장 보관 해놓으면 나중에 술안주로 보성출장샵 최고야~감자가 놀러와써욤~감자웅니 옆에 있으니까 더 짝은 울 애기커피랑 케키도 사와서 신나게 수다떨다가코히도 사온 센스쟁이 건찍 뻗은 내 코나디브리랑 브리치즈한숨자고 일어난 나랑 내 코나디쫌 꼬질해졋나..?0927브리랑 두번쨰 외출~유모차 태워서 롯백 구경갔는데라운지 할무니 아줌마들 다 이뿌다고 인형이냐고 난리도 아니여따 ㅋㅋㅋ백화점 갔다가 일하는 엑시던트 연구실 놀러가기저녁은 내가 끓인 김찌!!움하하 엄마가 준 잡채랑 갈비랑 먹으면 쥬금이라구~엑도 같이 먹자했는데 넘 바빠서 도저히 안된다고해서 둘이서 먹어따ㅜ다먹구 우리 애기랑 놀기a매치 하는날이라 맥주 한잔 하면서 츅구까지~0929이 날은 드디어 울 엄빠한테브리 공개하는 날..일단 삼겹살로 유혹해서 우리집에 초대 했는데엄마가 생각보다 넘 좋아해줘서 좋았다!!넘 귀엽다고 자꾸 생각난다구~ ㅋㅋㅋㅋㅋㅋ걔는 대체 뭐하냐구 데리구 오라고~엄마는 사실 개나 고양이 무서워해서 진짜 싫어했는데브리는 진짜 귀엽다고ㅎㅎ다행이야~엄빠 배웅해주고 집 앞에 쓰레기 버리러 갈 겸 브리 유모차 태워서 단지 한바퀴 돌자고 !!어른 가나디보고 쫄09309월의 마지막 날은 야구 보러 챔필~ㅎㅎ개ㅈ망 걍 패요인듯 인자 안갈라요그래도 윤지소콩 넷이서 야푸랑 맥주 개뿌시고 집까지 지바이크타고 오니까기분은 조아~아빠 신발이 된 브리로 마무리하는 9월10월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