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과 가을 사이 어디쯤이었던 9월 일상회사 이사 후 한 달 즈음이제야 겨우 출퇴근 적응을 하고 있는 중예지가 왔던 어느 날오랜만에 마리오카트를 했다당연 내가 1등 다음에는 닌텐도 스위치 게임칩 많이 사둘 테니까 하러 와 ^0^소중한 금요일 오전종로로 출장을 가요 문정으로 복귀했다가퇴근하고 다시 종로 언니들과 평냉 먹으러 우래옥여기가 그렇게 유명하다면서요맛있긴 하네고기랑 같이 먹고 싶었는데 상상할 수도 없는 가격이라 냉면만 먹었다2차로는 웜비어위캔드언니가 지도 보내줬을 때 대충 보고 카페인 줄 알았는데 펍이었다 분위기 너무 좋고맥주도 진짜 차원이 달라또 갈 집으로 저장평소에 잘 안 가는마포였나.. 뭐 그 어디쯤왜냐고요?불꽃축제가 있는 날이기 때문이죠내년에는 같이 불꽃축제 보러 갈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어요ㅈㅂ;;전날 개무리 일정 보내고 힐링하러해지랑 또 석촌너무나 마음에 드는 카페를 발견해서 기분이 좋았다무화과 밀크티는 처음인데음.. 그냥 안동출장샵 무화과 청의 밀크티? 둘 다 좋아해서 좋았음카페에서 잠시 자리 비운 보호자를 기다리는의젓강쥐도 만났다점저로 오랜만에 등촌이제 다시 등촌이 생각나는 시즌인가 보다롯데타워 구경하다가 자라 홈 들어갔는데저 달력이 ㄴㅁㄴㅁ 내 스타일이라 살까 말까 고민 엄청 했다결국 안 사긴 했는데.. 사진 보니까 또 사고 싶다엔시티 무슨 전시..? 패션쇼..? 뭐 그런 거도 하던데나는 시즈니도 아닌데 의상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웃겨;;집에서 머리 다듬다가숱가위랑 일반 가위 헷갈려서히메컷 해버림왜 하필 수많은 캐릭터 중에 뭉치랑 전시회를 보러 가야 되는 거지그래도 사건은 안 일어나겠다 강쥐 모임인가요..?야근을 하면 하루에 음료 3잔과 물 1L를 다 마실 수 있어요진짜 싫어ㅠ하늘이 예뻤던 어느 날제발 집 가고 싶어요퇴사하셨던 부팀장님들 만나서 다 같이 점약연차에 반차신데 왜 여기까지 나오셨는지...정말 감동이었다진짜 오랜만에 여자하게 꾸며 입고 외출했던 안동출장샵 날한때 나의 단골 카페였던 톤디 여전히 안국치고 조용하고 좋았다원래 우리의 목적은 모헤지였는데요?대기 무슨일인데요ㅠㅠ3시쯤 걸었던 웨이팅이저녁 12시가 한참 지나서 대기 순번이 왔나 그랬음사람들이 이 시간까지 기다려서 이걸 먹는다고...?결국 저녁으로 햄버거 먹고날씨 좋아서 야장더 추워지기 전에 야장 많이 가야지나를 위해 잼컨만들자고 호들갑 떨어줘서 고마워아직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주말 출근을 하냐마냐의 문제에서 살아남은 날궁금했던 가우디 전시회 보러 갔다스페인에서 직접 보고 왔던 것들이라 기대했는데대부분이 미디어 전시내가 만든 가우디ST 건물모형도 몇 개 있었는데아무래도 전부 3D프린터로 뽑은 거라 좀 아수웠다..이상한 나라 앨리스에 나올 것만 같은 거울과 의자사고 싶은데이거 그거였는데 도마뱀 손 만지면 부자 된다는 뭐 그런 거여기는 전시도 전신데 굿즈가 너무 가지고 싶었음사진 속 보이는 모든 것을 사고 싶었다전시회 밖에도 귀여운 안동출장샵 포토존?전시다 보고 해지기 전에 후다닥 한강으로 달려갔다노을 지는 한강 넘예니까요호프만에서 피스타쵸 빵 하나 사 와서 세미 피크닉 갬성내기호프만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었네진짜 미친맛임(P)노을 지는 한강 보면서 또 하루를 보내요축축! 당신은 야근에 당첨되셨습니다..노래 듣다가 고능한 섬네일들의 향연에저능아 될 뻔 추석 연휴 시작일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종로 출장 갔다가 직퇴해서당일 기차 예매 성공함 엉엉서울역이 확실히 수서보다 기차표 잡기 편한 거 같다집에서 할 거 없어서 뒹굴거리다가카페나 가자 싶어서 버스 타고 나가용카페 가려다가 모교 방문원래 명절에 이런 거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막내 브이로그 독촉 겸 작업하기 편한 예카 가려고 했는데결국 돌고 돌아 투썸이럴 거면 버스 왜 탔는데.. ㅠ한낮에 싼지는 오랜만이니까사진 왕창 찍어줌근데 ㄹㅇ 맘애들어;;노을 보다가늦어서 후다닥 할아버지 댁 뛰어갔는데아무도 날 신경 안 씀.ㅎ.ㅎ;;추석 안동출장샵 당일입니다아침 일찍 차례 지내고 간식 내기 윷놀이우리 집은 계속 2등이었음...뒷심 부족이제 명절에 맥날안가면 서운해할머니 산소 갔다가 슬도!예전에도 추석 즈음 댑싸리 보러 갔던 거 같은데물들면 더 이쁠 거 같다 회 센터 갈말갈말이렇게 보니까 진짜 어촌마을 같다..맞긴 한데..집에 복귀하자마자 막내 네일샵 오픈그마저도 해주다가 번아웃온다고 중간부터는 내가 함사실 처음부터 내가 하긴 함..재료만 제공해 줌...또 다음날추석에 가족들과 어디 타 지역 가는 거는 처음인데요오랫동안 외할아버지 산소 못 가서이번 추석에 처음으로 안동 갔다제사 지내는 동안 이모부가 준비해 주신 보물찾기나는 아기들을 위해 양보했다~!많이 갔던 하회 마을인데 제대로 둘러본 적이 없어서동내 구경 한 바퀴 하고 싶었는데아빠가 시간 없다고 꽃만 보고 오라고 함..그럼 꽃 구경만 할게요ㅠ꽃 이뿌다무슨 꽃이지이날 줄불놀이 한다고 사람 엄청 많이 몰렸었다...구경하고 싶었지만 안동출장샵 우리 집은 다음날 아빠가 출근해야 해서 먼저 울산으로 떠나요울산 도착하자마자 친구들이랑 저녁 먹으러 또 싼지여기가 동구인들 소개팅 맛집이라던데소개팅하는 거 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명절이니까...ㄹㅈㄷ 테토녀초록 테이프 아닌 게 어디야연휴 마지막 날동생들이 쇼핑하고 싶다고 하길래 삼산 갔다가 자라 신상 보고 눈 뒤집힘일단 짐 많으니까 서울에서 사야지 하고 아직도 안 샀네 ,,;;엄망이가 싸준 과일 도시락 먹으면서 서울행회사 이사하고 처음으로 도시락 싸갔던 날롯데타워 이쁘네.. 만지가 휘낭시에 구웠다면서 몇 개 나눠주고 갔다너무 맛있어서 본부분들께도 나눠드렸다고마우 만지얌 ㅎㅎ그 계절이 왔다.. 거리에 똥내로 가득한 계절야근하고 퇴근행 쟈철 타자마자 재윤이가 빵을 준대요!!!길이 많이 엇갈렸지만 무사히 내 손에 들어온 식빵한동안 프토랑 샌드위치랑 이것저것 많이 해먹었다 재윤아 진짜 맛있었어! 고마와ㅁㅣ치라는거야 미쳤다는 거야 죽으라는 거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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